광주 청소년 성경읽기 선교회(JBF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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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의 글
이 곳은 은혜로은 시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.
자신이 체험하거나 주위에서 발견한 좋은 글이 있으면 올려주세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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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
   당신은 왜 살고 있습니까?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4/01/16 493
118
   우리모두 왕따가 됩시다!! [2]

해민 선생님  
2004/01/16 529
117
   <동영상>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님 간증 - 강추!

해민 선생님  
2004/01/16 543
116
   이럴땐, 이렇게 대답 하세요? [전도요령]

해민 선생님  
2004/01/14 499
115
   하나님의 은혜로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4/01/14 650
114
   물위를 걸어다니는 예수님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4/01/13 550
113
   어린아이~ [1]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4/01/13 512
112
   우리도이렇게기도를 [1]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4/01/13 432
111
   구원.... [2]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4/01/09 507
110
   내눈은...............ㅠ_ㅠ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4/01/09 489
109
   로숀 호라에 제동을 걸자

해민 선생님  
2004/01/08 470
108
   말씀과묵상... [1]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4/01/01 500
107
   주님의손을잡는다면 [4]

하나님을사랑하는정민  
2003/12/30 550
106
   <강추> '비아돌로로사'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30 537
105
   휴대폰 문자...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7 607
104
   어머니는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.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7 485
103
   어느 어머니의 일기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7 526
102
   그냥친구와 진짜친구의 차이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7 501
101
   마귀는 휴가도 공휴일도 없다.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7 510
100
   인간관계의 십계명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7 498
99
   진정한 구제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6 516
98
   모두가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5 505
97
   할 수 있는 사람과, 할 수 없는 사람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5 727
96
   과거의 4가지를 잊어라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5 502
95
   <노아>노래하는 아이들의 댄싱 보세요..^^(귀엽습니다)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24 525
94
   진짜 크리스마스~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17 551
93
   세잎클로버의 꽃말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12 508
92
   존 번연 - (3차 독서발표회 선정 도서 『천로역정』의 저자)

해민 선생님  
2003/12/08 563
91
   링컨~ [1]

H.L  
2003/12/07 664
90
   편지 [1]

hanlim  
2003/12/04 996
89
   링컨책읽고 소감 [1]

돼지야~  
2003/12/01 643
88
   『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』- 독서 감상문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30 545
87
   감사제목!! [3]

돼지야~  
2003/11/25 556
86
   기도제목이여..^^ [3]

大光州日報正飾社元  
2003/11/24 870
85
   감사제목(2003 한해 + 은혜받은 것들) [1]

한선  
2003/11/23 569
84
   멋있는 말 & 맛있는 말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22 540
83
   작품으로서의 나 [3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8 620
82
   화가날때...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8 900
81
    구냥...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서...^^ [1]

이동훈  
2003/11/07 716
80
   "지금까지"가 아니라 "지금부터"... [2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6 774
79
   내 삶이 힘든 이유...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6 592
78
   3초와 30년 [2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6 624
77
   외모로 취하지 말라. [2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6 622
76
   인생을 저축하는 비결

해민 선생님  
2003/11/01 643
75
   내 속사람을 숨쉬게 하는 법 [2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0/25 644
74
   빗방울 연주곡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0/25 543
73
   당신이 해야 할 일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0/25 542
72
   이전에 토론했던 주제 - 나의 죄와 하나님의 벌(갓 피플에서 상담한 내용)

해민 선생님  
2003/10/24 510
71
   이런 남자와 결혼하라! [1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0/24 549
70
   시 한편 [사랑은 가을 햇살 처럼]

해민 선생님  
2003/10/14 4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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